
심지어 자신이 변신시켰던 녀석들에게 발로 차이고 깔리고 맞는데도 실실 쪼개는 모습을 보면 기분 나쁜 걸 넘어 섬뜩해 보이기도 한다. 조커같다
하지만 불꽃 공주와 헤어지고 나서는 대쉬도 한 번 했다. 현재로썬 제이크와 같이 버블검에겐 가장 친한 누나동생/기사와 공주 사이. 서로 위험해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매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팬덤에선 크로스오버 에피소드에 대해 호불호가 갈린다. 긍정적인 평가에선 기대작이 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부정적인 평가에선 틴 타이탄 고와 파워퍼프걸 크로스오버 에피소드처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래는 페이드 인 다음에 노란 괴물들이 나오고 거기에 올가로그도 나오는데 편집됐다.
하지만 베티는 핀의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감명을 받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곤 킹맨에게 사이먼을 되돌리고 마글스를 되살리겠다 제안한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은 제가 정말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이에요!ㅎㅎ
뿌리검 다음으로 핀이 사용하게 되는 검은 아까 이야기 드렸던 것 처럼 악마의 피검 인데요 이 악마의 피검은 핀과 제이크의 아버지인 조슈아가 악마를 때려잡고 얻게 되는 검인데 타임핀 이름 그대로 악마의 피로 만들어 진 검입니다.
레고 디멘션즈 시리즈에서 피규어로 핀, 제이크, 비모, 울룩볼룩 공주가 제품으로 나왔다.
사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등장인물들의 잉여스럽고 해괴한 행동과 시청자의 예상을 뛰어넘어 한참 삼천포로 빠져버리는 게 무엇인지 잘 알려주는 내용 구조를 갖추고 있다. 심지어 이것조차 부족한지 엽기력을 풀로 끌어 올리는 구조의 에피소드도 난무한다.
외주를 제외한 모든 에피소드에 손을 흔들고 있는 달팽이가 카메오 캐릭터로 등장한다. 대놓고 나오는 몇몇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꼭꼭 숨겨져 있기 때문에, 숨은그림찾기하듯이 편마다 숨겨진 달팽이 캐릭터를 찾아 보는 것도 재미 요소이다.
인간답지 않게 무술 실력이 대단하다. 무슨 특수한 종족이나 아이템을 가진것도 아닌데도 맨주먹으로 곰도 때려잡을 수 있으며, 온갖 수상한 괴물들도 펀치나 발차기로 넉다운 시키는등 말라깽이같은 몸에 비해서 어마어마한 괴력을 가지고 있다. 앞선 서술에서는 핀의 전투력이 그다지 대단하지 않다는 투로 서술되어 있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핀의 무력은 어탐 세계관 내에서도 상당히 뛰어난 편이다.
떠나는 둘을 보며 버블검이 눈물을 흘리며 "잘 가요, 내 사랑."이라는 대사를 하는데, 마법 때문에 사랑에 빠진 건지 맨 처음 만남부터 좋아했는지 나오진 않았지만 전자가 확실한 것 같다.
제이크를 독으로 중독시켜 협박했지만 제이크가 간의 크기를 늘려서 독을 순식간에 해독하는 바람에 실패한다.
그후 비모와 제이크의 공격에 정신팔린사이에 핀이 돌을 들어 머리에 맞춘다.